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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사전5

간주임대료란? 전세 보증금에도 세금이?

전세나 보증금에 대해 임대료로 간주해 과세하는 간주임대료의 개념을 쉽게 정리했어요.

"전세는 월세가 없으니 세금도 없겠지?"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그런데 일정 조건에서는 전세 보증금도 간주임대료라는 이름으로 과세될 수 있어요. 개념을 알아두면 임대 계획을 세울 때 도움이 돼요.

간주임대료란?

간주임대료는 전세 보증금처럼 월세가 아닌 보증금을 받은 경우, 그 보증금에서 생기는 수익을 임대료를 받은 것으로 간주해 과세하는 제도예요.

쉽게 말하면 "보증금을 굴려서 얻는 이익만큼을 임대 수입으로 본다"는 거예요.

어떻게 계산할까?

간주임대료는 보증금 합계에서 일정 금액을 빼고, 정해진 이자율을 곱하는 방식으로 계산해요. 대략적인 구조는 이래요.

간주임대료 ≈ (보증금 합계 - 기준 공제액) × 정기예금 이자율 - 금융수익

복잡한 계산은 개요만

실제 계산식은 임대 주택 수, 보증금 규모, 그 해의 이자율에 따라 달라져요. 정확한 금액은 국세청 기준과 세무사 확인이 필요해요. 여기서는 "전세 보증금도 과세될 수 있다"는 개념만 기억하면 돼요.

누구에게 적용될까?

  • 주로 3주택 이상 보유자의 전세 보증금에 적용돼요 (소형 주택 등 제외 기준 있음)
  • 1~2주택자는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 월세 소득과 합쳐 임대소득세로 신고해요

기준은 바뀔 수 있어요

간주임대료의 적용 대상·공제 기준·이자율은 세법 개정으로 달라질 수 있어요. 본인의 보유 주택 수와 보증금 규모에 따른 정확한 판단은 세무사와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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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판단은 전문가에게 확인해보세요.